글쎄 그게 그렇게 특별히 평생의 상처를 입히고 결국엔 생을 포기하기까지에 이르게하는 경험인지 의문이네.. 당장 현대인들중에 선생님이겪은 경험보다 더 심한.. 마음의 상처를 받는경험을 하고도 꿋꿋이 자기 인생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많지않나..?? 이해가 안가 - dc official App
마음에서 말하고자 하는건 인간성도 포함일테고 그러한 상처가 마음을 짓눌러서 마음이란 것은 얼마나 허무하고 횡량하고 etc...한걸 말하고자 한것같아서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너무 찝찝한기분이 들게하는 소설이네요.. 상처입고 상처주는 인간마음의 굴레.. - dc App
그렇게 찝찝한 기분들게 하는것이 살면서 제일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ㄹㅇ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사실 선생님이 이해가 안간다고 쓰긴썼지만 뭔가 자꾸 생각나고 찝찝하고 내 자신이 찢어 발긴듯한 기분이드네요.. 카프카가 말한 도끼같은책인지 이게 이래서 고전고전하는듯 - dc App
그 뭔가 이등병때 선임들한테 쳐맞고 우리는 짬먹고 그러지말자 이러면서 짬먹으면 더 악랄해지는 그런 인간들생각나고 그러네요 영화 용서받지못한자 주인공같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