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스러워서 하면 안 되는거 ㅡ 소설, 희극,
해도 되지만 칭찬은 못 받는거 ㅡ 여행기,수필,비문학류 일체
반 의무로 해야 하는 것 ㅡ 시조
권장하는 주제 ㅡ 중화뽕, 소중화뽕, 인의예지,효도,충절,권선징악
혐오하는 주제 ㅡ 사랑, 탐욕, 분노같은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이 드러나는 것 일체
전근대버전의 사회주의 리얼리즘이 강요됨.
여기서 벗어나려면 문자를 사용하지 않는
천한 것들의 문학이거나
반역자 수준으로 반골기질이 강해야 함
이런 환경에선 도끼도 글 못씀
외국은 다른줄 아나보네
일침충 등판. 논거제시는 하지 않고 런할 예정
ㄹㅇㅋㅋ
"외국은 다른줄 아나보네" ㅋㅋㅋㅋ 그럼 같냐?
본인부터 논거 안대놓고 다른사람보고 먼저 대라는 싸가지는 어디서 배운거임?
위에 글은 장식이노? 게이야 ㅋㅋㅋㅋ
본문 글 안 읽고 글싸는 일침충 등판!
내가 아는한 동시대 청, 에도막부 기조도 비슷한걸로 아는뎁쇼.
ㄹㅇ ㅇㅇ아닌 유동은 ㅋㅋ
애초에 그 당시 원색적인 감정을 다루는 문학은 지금으로치면 라노벨 정도의 위치였음. 물론 홍루몽같은 예외도 있지만 지금같이 문해율이 높지않은 시대에서 문학의 디폴트기능은 시대의 반영이지 인간분석이 아니었다는거
사회주의 리얼리즘 조선문학이 마음에 안들면 저기 원조 문혁판인 문자의옥이 있네요
홍루몽도 모르면서 청 문학 논하려는 저능아 등판!
ㅇㅋ 말씀하시는거 보니 홍학하시는분같은데 홍루몽 설명좀. 난 등장인물 너무 많아서 솔직히 중도하차함
빨갱이 국뽕 합성체 ㄷㄷㄷ
어디서부터 교정해야할지 모르겠다. 청나라는 만주족/국가정체성만 부정 안하면 풀어줬단다 니가 아는 포청천 썰도 이 때 작품이야. 그리고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면 쳐맞는건 세계 공통이고.
청대 중엽부터 오히려 훈고-고증 문제로 문인들 내부에서 개판났던 시기가 청 문학인데. (출처 : 예교주의) 그리고 문자의 옥이 x같은 이유는 만주족 질서를 위협하는 기준이 황제 심기라는 과학적 태도인것도 아실텐데
선생님 그런건 됐으니까 홍학 강의부탁드립니다. 이런데서 홍잘알을 만나니 영광이네요.
외국은 다른줄 아나보네 (답변함) 아 됐고, 홍루몽 강의해달라 너가 볼 때 너 정상인같냐?
ㅋㅋ 진지하게 답변해주니까 할줄아는건 치켜세우는척 비아냥 ㅋㅋ 그냥 정신병자노ㅋㅋㅋㅋㅋ
아니 동시대 청조는 한당시기로 회귀하려하고 일본은 한참 국학으로 국뽕빨려는게 조선에 비해서 정상이라는게 이해가 안되서. 그리고 말하시는걸보니 선생님은 청 문학을 1도 모르면서 남의 청문학 수준을 논하셨네요
위에 유동이나 고닉은 뭐 잘 했다고 저리 조리돌림하고 히히덕 거릴까? 논거를 제시했으면 그에 대한 반박에 재반론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글에 어떤 레퍼런스도 없고 본인 망상글을 논거랍시고 싸지르는 게 자랑인가? - dc App
ㄴ ㄹㅇㅋㅋ
ㄴㄴ ㄹㅇ ㅋㅋ
굳이 서양까지 갈 필요도 없고 중국이야 삼국지 홍루몽 같은 대하소설부터 옥보단 금병매같은 시대를 초월한 관능 소설까지 나왔었고. 일본은 이미 천년전부터 궁녀들이 수많은 모노가타리를 만들어왔고 세계 최초의 소설 겐지모노가타리가 탄생했던 나라였는데 그럼 달라? - dc App
nra 로갤러 얘는 맨날 시비만 걸고 다니네 얘 차단은 왜 안당하는거냐 - dc App
ㅋㅋㅋㅋㅋ 그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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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문자 안 쓰는 천한 것들의 문학이잖아. 전우치전도 누군가 야담 정리한거임
구비문학이라고 들어봤지?
도끼는 도끼대로 뼛속까지 기독-수꼴이라 유교 뭐시기 가지고도 잘만 썼을거 같긴 한데
도잘알
ㄹㅇ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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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인게 당대 문단의 보수적인 태도탓인데 조선은 국가적으로 제한했으니 압력 사이즈가 다름
근데 조선문학이 ㅆㅎㅌㅊ로 보이는건 우리가 조선세계관에서 살고있지 않아서일수도있음. 서구문화권 입장에서 조선 유교작품을보니까 ㅆㅆㅆㅎㅌㅊ로 보이는거 아닐까?
솔직히 이런 거 때문에 동양작품들 단계 하나씩은 낮게 평가받는 게 아닌가 싶음
세계관은 결국 가치관이니 말이지
에휴... 하버마스가 유교 문화는 필요하다고 내한오면서 조언한 건 알고 쓰는 거니? 서구 고전 좀 읽는다고 본인 언어권 비하하는 건 그렇게 보기 좋은 모습 아니다. - dc App
어딜봐서 비하한거노?
하버마스갑 옳은 소리 하셨네 포모병신들이랑 역시 수준이 다르심
하버마스 게이는 괜히 남의나라 훈수두지 말고 지금 씹창나는 유럽 기독교 신앙비율이나 해결하라 그래라 전통문화 기반채로 날아가는판에 ㅋㅋ
서양이 동양보다 과학기술이 발달한 것도 서구문화권 입장에서 보기 때문임?
웃긴건 시로 비교해봐도 별 감흥 없음. 두보까지 갈필요 없고 맹호연 선에서 싸그리 정리 가능하고, 툭하면 여백의 미 어쩌구 하는데 막상 그걸 실현한건 마쓰오 바쇼라는게 함정
근거없이 뇌속에서 잉태된 국까적 일침을 하면 항상 추천수가 올라간다.
이왜념
김치문학 까면 아직 역사가 짧다 메타 중심으로 반발 많으니까 요샌 아예 뒤로 가기로 했나봐
전근대사회에 다 그랬는데 뭐라는 거야. 로마교황의 권위 아래 편성된 기독교 세계에서 인간 본연의 감정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었을 거 같음? 유럽도 소설은 라노벨 취급했고 르네상스 때부터야 서서히 인간에 관심 갖기 시작한거고, 후대의 톨스토이 도끼같은 대문호들 작품의 주제도 결국 기독교적 가치와 결부되어 있다. 조선시대 작품들에서 충, 효를 강조하는 것과
다를 바 없고, 비판 받을 이유도 없어.
옳은 말
소포클레스, 호메로스, 오비디우스 : ??
기독교 이야기 하는데 고대 그리스 문학가들을 대는 이유가 뭐노
단테? 존밀턴? 보카치오? 제프리초서? - dc App
그 이전 세대 베어울프 아서왕전설 샤를마뉴의12기사 니벨롱의반지는 ㅈ으로 보이냐, 중동만 해도 비슷한 시기에 아라비안나이트 나왔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