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발전하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제 시간내서 공들여 까는 것도 귀찮고요 그 정도 애정은 또 없거든요
그렇다고해서 나는 맛없는데 넌 왜 맛있다고 하냐고
너도 나처럼 맛없다고 하라는 건 좀 너무하다고요
여기가 학술대회장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