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발전하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제 시간내서 공들여 까는 것도 귀찮고요 그 정도 애정은 또 없거든요 그렇다고해서 나는 맛없는데 넌 왜 맛있다고 하냐고 너도 나처럼 맛없다고 하라는 건 좀 너무하다고요 여기가 학술대회장도 아니고요
맞아 한마디로 다른 맛있는 게 너무 많은 게 문제임. 일본 추리소설 팔리는 거 보면 한국에 추리소설 팬이 많다는 얘긴데 막상 한국 추리소설 읽는 사람은 별로 없음 더 맛있는 대체재가 넘치니까
밑에 난 한국문학 재밌는데? 글에 아무도 그런 반응을 하지 않았는데 왜 갑자기 맞은척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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