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아직도 셸링의 철학사적 위치가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오해를 해결하려면 셸링 저작들이 제대로 전문적으로 번역되어야 하는데 칸트철학에서 셸링까지 중요한 개념이 되는 Transzendental이라는 단어의 번역도 제대로 의견 합치가 안 되는 걸 보면 셸링은 선집이나 나올 수 있을련지... 셀링은 먼저 용어 번역어 의견 합치부터 되어야 한다
솔직히 셸링 전공자 아니면 피히테랑 쌍으로 묶이는 "헤겔 조무사" 이미지 아님? 헤겔이 루피고 셸링 피히테가 헤겔 따까리, 조로 상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