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동안 사실 아주 재밌다는 느낌은 못받긴 했는데 (내가 판타지 장르에 그리 안 익숙해서..)


마지막 왕의 귀환에서 샘과 프로도 파트, 샤이어로 돌아갔을때부터 마무리 까지 쥑이네 ㅠㅠ


마지막 문장에서 전율 쫙 오름 ㄷㄷㄷ


재밌었다


밀리 구독하는 친구들은 한번 읽어보시길!!



7dbb8273b5836cf46cba81b610d5276eec88d3ba780ef76551a132d643ad3353c43c205c0da995fb9ce2dcf2e778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