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키티의 정신적 성숙?
뒤지는 소리하고 있어
그런 더러운 내용의 소설이
왜 명작인지 이해 못하는 내가 감수성이 없는거냐?
부모가 바람 피우면
아 그래서 부모님께서 이래서 바람피웠구나
이해해주라는거냐? ㅆㅣ발
뒤지는 소리하고 있어
그런 더러운 내용의 소설이
왜 명작인지 이해 못하는 내가 감수성이 없는거냐?
부모가 바람 피우면
아 그래서 부모님께서 이래서 바람피웠구나
이해해주라는거냐? ㅆㅣ발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은요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는 겁니다 .. 키티도 역시 본인이 수도원에서 남편의 죽음과 수도원에서의 봉사로 본인이 정신적인 성장과 더불어 절대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다짐을 하지만 결국 넘어갑니다 .. 여기서 저는 인간이란 역시 하고 고갤 끄덕이면서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본인이 저지른 일을 뉘우치며 인정합니다 ..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아버지를 모시며 살아가죠 .. 만일 키티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처럼 유혹을 당당히 떨쳐냈다면 책이 어땟을까요 이런 울림이 있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혹시 안나 카레니나, 마담 보바리, 채털리부인의 연인, 그 후 이런거 보고서도 그저 불륜소설이라 역겨웠어?
책을 똑바로 읽긴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