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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책 다 사 볼 예정이다.

니체 저작을 읽었을 때 만큼

희열이 느껴지는 고만.

왜 진작에 읽지 않았지.

하루만에 다 읽었다.

"너는 길들여지는 인간인가?"

힘에의 의지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