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돈이니 박상륭이니 독붕이들 겉절이로 싸울때 레퍼토리가 똑같던데

정작 아무도 신경 안쓰는 박상영 보면 신작으로 교보 국내소설 top10에 두 개나 올렸음

심지어 같은 책인데 하나는 키링 끼워서 파는걸로 ㅋㅋㅋㅋㅋㅋ

얼척이 없다 못해 경외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