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있어보이고 멋진데 말이야
재미도 있는데 뭔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어울리는 책인가 싶더라 가볍게 읽은 셜록홈즈 느낌정도

문학동네 민음사 위주로 고전 사놓고 조금씩 읽고 있는데
얼마전 서점갔을때 샀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읽는 책이긴한데

사실 내가 미국 책이랑 안맞긴해 개츠비도 그렇고 시대 배경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좀 와닿지도 않고 데이먼드카버도 뭔가 전형적인 미국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만 들지 공감이 안되더라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매력은 뭔가요?

참고라 난 인간실격, 이방인, 무진기행, 상실의 시대 좋아함
안나카레리나 모비딕 번갈아가며 읽는 중인데 읽으면 재미있는데 읽기 시작하는 단계가 어렵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