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있어보이고 멋진데 말이야
재미도 있는데 뭔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어울리는 책인가 싶더라 가볍게 읽은 셜록홈즈 느낌정도
문학동네 민음사 위주로 고전 사놓고 조금씩 읽고 있는데
얼마전 서점갔을때 샀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읽는 책이긴한데
사실 내가 미국 책이랑 안맞긴해 개츠비도 그렇고 시대 배경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좀 와닿지도 않고 데이먼드카버도 뭔가 전형적인 미국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만 들지 공감이 안되더라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매력은 뭔가요?
참고라 난 인간실격, 이방인, 무진기행, 상실의 시대 좋아함
안나카레리나 모비딕 번갈아가며 읽는 중인데 읽으면 재미있는데 읽기 시작하는 단계가 어렵네 ㅋㅋ
재미도 있는데 뭔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어울리는 책인가 싶더라 가볍게 읽은 셜록홈즈 느낌정도
문학동네 민음사 위주로 고전 사놓고 조금씩 읽고 있는데
얼마전 서점갔을때 샀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읽는 책이긴한데
사실 내가 미국 책이랑 안맞긴해 개츠비도 그렇고 시대 배경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좀 와닿지도 않고 데이먼드카버도 뭔가 전형적인 미국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만 들지 공감이 안되더라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매력은 뭔가요?
참고라 난 인간실격, 이방인, 무진기행, 상실의 시대 좋아함
안나카레리나 모비딕 번갈아가며 읽는 중인데 읽으면 재미있는데 읽기 시작하는 단계가 어렵네 ㅋㅋ
누아르 뽕빨물 중에 제일 유명한 작품인ㄷ
챈들러 서간집 보면 언제까지 자기가 케인 따위와 비교해 평가받아야 하냐고 화내는 내용이 왕왕 나옴
당신이 나와 케인2에 대해 한 얘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케인과 비교되는 건 항상 기분이 언짢아요. 내 출판사는 케인이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로 크게 성공을 거두었으니 케인과 비교하는 게 좋은 수단이라 생각했지만, 작가로서 내가 잘났건 못났건 나는 케인과는 전혀 다릅니다. 케인은 내숭 떠는 작가죠. 내가 특히 싫어하는 부류예요.
그 사람은 내가 싫어하는 모든 요소를 다 지닌 작가예요. ‘얌체’이자, 기름때 낀 작업복을 입은 프루스트이자, 보는 사람 없는 널빤지 울타리 앞에 분필 하나를 들고 선 지저분한 꼬마예요. 그런 사람은 문학계의 쓰레기입니다. 더러운 것들을 소재로 삼았기 때문이 아니라 더러운 방식으로 썼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ㅋㅋㅋ 웃기네
반대로 챈들러 싫어하고 케인 좋아하는 사람들은 챈들러가 현실과 동떨어진 낭만을 쫒는다고 욕하는ㄷ
제 기억이 맞다면 스티븐 킹도 미스터 메르세데스 헌사를 케인한테 바쳤을 거임
카뮈가 이방인 그 작품에서 영감 얻었다더라 - dc App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긴하다
수업시간에 약간 하드보일드, 실존주의 작품 시초라고 배웠던 거 같은데
물망초 같은 백합소설도 을유 세문집에 들어갔는데 뭘 - dc App
세계문학전집이랑 고전이랑 혼동하고 있는거 같은데
하드보일드계의 고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