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대상 받은 책을 읽고 있는데 저자는 조울증이고 동생은 자살했다더라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를 다룬 책이 베스트 셀러도 많이 되고 그런 토픽의 책이 2030 사이에서는 비교적 많이 읽는 책인듯
꼭 젊은 세대만의 문제도 아니지 않을까 - dc App
독서갤이라서 책으로 이야기하자면 2030이 눈에 띄거든.
온실속의화초세대
그냥 옛날 같았으면 그냥 살아갈 것을 괜히 겁 ㅈㄴ 주면서 미디어가 부추기는 거지 ㅋㅋ
실제로도 자살율 1위를 달리는 나라니까요
내가 몇년 전에 듣기론 독거노인들이 자살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1위로 알고 있음. 2030 자살율 어떤지 모르고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도 모름.
이제야 스스로 문제를 인지하고 정신과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는 있는데 미국처럼 문화로 정착하려면 아직 한참 멀은듯...
우울증 착안하는게 난 우울한거 같다에서 시작임 그냥 혼자 세뇌하는 정신병자인셈임 ..
실제로 우울한 나라니까
우울증환자도 늘어나고 정신병 코스프레도 늘어나고
옆에 실시간 베스트 글의 댓글들 봐봐 정신병 심각해
우울증은 DNA의 문제다
후천적 선천적 다 있는거 같음. 일단 인간 개인의 특성이 dna 안 따라가는거 없긴한데 우울증이 선진국 병인거 생각하면 도시문명 때문에 유발하는 것도 분명 있음.
그걸 병이라고 말하는 순간 병이 되는 거임.
정해진 궤도에 따라 열심히 달려야 중간은 가는 나라인데 진짜 그대로만 살면 정신병 오는 구조임. 불안증 우울증 정신과 치료도 진정한 치료를 위해서는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한 질병이기도 함
http://aladin.kr/p/JGCU4
컨셉 정신병이 태반
나약함도 정신 질환인가?
정신병자들이 갑자기 많이 늘어난 게 아니고 정신질환 진단이 그만큼 보편화 됐다는 거
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