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즈버그에 사는 여러 그로테스크한 인물들은 한편으로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연민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소외되고 고독한 인물들의 얘기도 좋지만 그 속에서 조지 윌러드가 성장해가는 과정-마지막 두 단편에서 헬렌 화이트와의 데이트, 기차타고 떠나는 부분에서 이 책 읽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니까 앤더슨 다른 작품들도 번역 좀 - dc official App
마초적 러프함에 왜 미국문학 아버지라고 불리는지 알게됐다능..
이거 좋음
끌리네 나도 읽어봐야겠다 - dc App
옛날에 사놓고 안읽어봤는데 읽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