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인 나는 어디까지나 육체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며, 영혼이란 육체 가운데 있는 한 명칭에 불과하다." 라고 말해놓고 "육체란 영혼이 깃들인 보잘것없는 보금자리에 불과하다." 고 가르치는 기독교에 '그리스도에게 육체 질서의 경향이 전무하다' 는 걸 알자마자 기독교 신자임을 선언하는게 맞음? - dc official App
"6000년이 끝나는 즈음 세상이 불에 타서 없어질 것이라는 오래된 전설은 사실이다. 내가 지옥에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