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종이책처럼 페이지 뒤적거리지도 못해서 독후감 쓸때 힘듦. 독서 후에 독후감 써서 마무리하는데, 전자독서후 독후감쓰면 기억이 안나거나 흐릿한 부분은 대충대충 쓰게됨.
단식광대(shriike)2018-08-23 18:13
ㄴ 그건 개인의 차이인것 같네요 보통 앱이나 이북 쓰면 목차로 돌아가기, 책갈피, 밑줄 기능을 이용해서 쉽게 원하는 페이지로 돌아갈수있어요 기억 부분은 종이책으로 읽으면 감성을 담당하는 기관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더 잘 기억에 남는다곤 하는데 큰 영향은 없데요
익명(222.113)2018-08-23 18:16
단순히 마킹 기능이 아니라 뒤적거리는거 이야기하는거. 이북 디스플레이의 한계상 종이책보다 열등한 부분이 있으니 그에 따른 차이는 당연이 있다고 생각해.
단식광대(shriike)2018-08-23 18:21
이북 3년째 이용중인데 별 차이없음. 종이책은 눈에 잘보이는 곳에 두고 머리 말릴때나 멍때릴때 한번씩 눈길이 가서 좋은것 빼고는. 표지를 보면 내용이 연상돼서 좋긴함.
익명(112.185)2018-08-23 18:23
이미 머리가 좋다면 그럴 필요가 없는데, 종이책에 익숙한 상태에서 머리가 안 좋은데 전자책으로 공부를 하려고 그러면 도구가 달라져서 머리가 유연하게 활성화 되지 못함ㅎㅎ 그래서 전자책에 관한 안 좋은 시선, 선입견이 있는데 단순히 그 대상의 머리가 안 좋아서 그런 거 ㅎㅎ. 텍스트를 읽는데 그 텍스트가 디스플레이에 떠있건 종이에 떠있건 아무런 관련이 없음.
ㅎㅎ(116.127)2018-08-23 19:39
그런데 이제 읽었던 부분 되찾아 볼 때 종이책은 휘리리릭 볼 수 있는 반면 전자책은 그렇게 보기 힘들다는 거? 그건 몇 페이지인지를 외우거나 표시하거나 밑줄 같은 설정을 해두면 전자책이 훨씬 찾아보기 편해, 여러모로 전자책이 훨씬 간편하고 똑똑해. 문제는 그걸 다루는 대상이 물건을 잘 다룰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차이에 있어 ㅎㅎ
ㅎㅎ(116.127)2018-08-23 19:41
전자책으로 읽다가 주요부분 북마크만해두면 종이책보다 편해. 난 한권 읽을때마다 5~10군데씩 북마크해놓음. 어차피 텍스트는 스마트폰으로도 많이 읽는 현대인인데 전자책이라고 문제될건 없다고 봄
최시현(flomare)2018-08-23 19:45
이북의 유니크한 장점은 전문 검색과 하이퍼텍스트임. 레퍼런스 류일때 효용성 ㅅㅅ
익명(112.168)2018-08-23 19:54
생각해 볼 만한 주제인데, 아마 종이책이나 전자책 중 하나가 멸종할때까지 영원히 지속될 논쟁일 걸
뜬다구름(amoamorak)2018-08-23 20:12
밑줄긋기, 마킹, 목차로 돌아가기.... 종이책도 할 수 있는 기능인데 이북은 디스플레이가 느리고 잦은 잔상과 깜빡임이 있어서 구리다는건데
단식광대(shriike)2018-08-23 20:17
차라리 위 윾동처럼 전문검색과 하이퍼텍스트로 차별성을 두지 뭔ㅋㅋㅋ
단식광대(shriike)2018-08-23 20:19
단식광대는 주제를 바꿔 이상한 논리를 펴네. 글쓴이는 이북리더기를 말하는 게 아니라 전자책을 말하는 건데.
익명(219.249)2018-08-23 21:33
태블릿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경우 디스플레이가 느리고 잔상, 깜빡이는 이북리더기의 단점이 없지. 단점이라면 디스플레이를 지그시 바라봐야 해서 눈이 좀 피곤해진달까
전자책은 종이책처럼 페이지 뒤적거리지도 못해서 독후감 쓸때 힘듦. 독서 후에 독후감 써서 마무리하는데, 전자독서후 독후감쓰면 기억이 안나거나 흐릿한 부분은 대충대충 쓰게됨.
ㄴ 그건 개인의 차이인것 같네요 보통 앱이나 이북 쓰면 목차로 돌아가기, 책갈피, 밑줄 기능을 이용해서 쉽게 원하는 페이지로 돌아갈수있어요 기억 부분은 종이책으로 읽으면 감성을 담당하는 기관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더 잘 기억에 남는다곤 하는데 큰 영향은 없데요
단순히 마킹 기능이 아니라 뒤적거리는거 이야기하는거. 이북 디스플레이의 한계상 종이책보다 열등한 부분이 있으니 그에 따른 차이는 당연이 있다고 생각해.
이북 3년째 이용중인데 별 차이없음. 종이책은 눈에 잘보이는 곳에 두고 머리 말릴때나 멍때릴때 한번씩 눈길이 가서 좋은것 빼고는. 표지를 보면 내용이 연상돼서 좋긴함.
이미 머리가 좋다면 그럴 필요가 없는데, 종이책에 익숙한 상태에서 머리가 안 좋은데 전자책으로 공부를 하려고 그러면 도구가 달라져서 머리가 유연하게 활성화 되지 못함ㅎㅎ 그래서 전자책에 관한 안 좋은 시선, 선입견이 있는데 단순히 그 대상의 머리가 안 좋아서 그런 거 ㅎㅎ. 텍스트를 읽는데 그 텍스트가 디스플레이에 떠있건 종이에 떠있건 아무런 관련이 없음.
그런데 이제 읽었던 부분 되찾아 볼 때 종이책은 휘리리릭 볼 수 있는 반면 전자책은 그렇게 보기 힘들다는 거? 그건 몇 페이지인지를 외우거나 표시하거나 밑줄 같은 설정을 해두면 전자책이 훨씬 찾아보기 편해, 여러모로 전자책이 훨씬 간편하고 똑똑해. 문제는 그걸 다루는 대상이 물건을 잘 다룰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차이에 있어 ㅎㅎ
전자책으로 읽다가 주요부분 북마크만해두면 종이책보다 편해. 난 한권 읽을때마다 5~10군데씩 북마크해놓음. 어차피 텍스트는 스마트폰으로도 많이 읽는 현대인인데 전자책이라고 문제될건 없다고 봄
이북의 유니크한 장점은 전문 검색과 하이퍼텍스트임. 레퍼런스 류일때 효용성 ㅅㅅ
생각해 볼 만한 주제인데, 아마 종이책이나 전자책 중 하나가 멸종할때까지 영원히 지속될 논쟁일 걸
밑줄긋기, 마킹, 목차로 돌아가기.... 종이책도 할 수 있는 기능인데 이북은 디스플레이가 느리고 잦은 잔상과 깜빡임이 있어서 구리다는건데
차라리 위 윾동처럼 전문검색과 하이퍼텍스트로 차별성을 두지 뭔ㅋㅋㅋ
단식광대는 주제를 바꿔 이상한 논리를 펴네. 글쓴이는 이북리더기를 말하는 게 아니라 전자책을 말하는 건데.
태블릿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경우 디스플레이가 느리고 잔상, 깜빡이는 이북리더기의 단점이 없지. 단점이라면 디스플레이를 지그시 바라봐야 해서 눈이 좀 피곤해진달까
이북 자주 읽는데 북마크도 안해놓고 읽다만 쪽수 못찾으면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