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주에 재탕에 불과한 것 같은데
이미 너무 많은걸 해버려서 더이상 할게 없는듯
만화 드라마 영화 예능 소설 음악 등등 모든 분야에서 말이지...
할리우드만 봐도 새로운건 없고 기존에 인기있던 시리즈 리부트에 리메이크에 후속편에 사골국만 오지게 끓이는중
변주에 재탕에 불과한 것 같은데
이미 너무 많은걸 해버려서 더이상 할게 없는듯
만화 드라마 영화 예능 소설 음악 등등 모든 분야에서 말이지...
할리우드만 봐도 새로운건 없고 기존에 인기있던 시리즈 리부트에 리메이크에 후속편에 사골국만 오지게 끓이는중
대중문화도 과학기술과 마찬가지로 시간에 정비례하여 쭉쭉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식으로 부흥하는 포인트가 있지.. 아예 거꾸러지는 경우도 있고
난 왜 계속 새롭지?
탑건도 진부한데 호평인거 보면 형식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도 느낌 거기에 중요한건 전체적인 플롯의 완성도나 미적 효과나 그런것들이고. 문학도 마찬가지고.
뉴트로ㅋㅋ
나는 버튜버, vr연애 같은 거 많이들 하는 모습 보면 기존 개인방송이나 게임 친목질이랑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너무 큰 부분이 문화충격인데, 듣는 것도 옛날의 라디오와 요즘 asmr같은 건 궤를 달리하는 것 같고.. 아무리 새로움을 부정한다고 해도 기술발전과 함께하는 확장은 새로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 될 정도야
대중문화라는 개념 자체가 구시대적인게 됐음. 이제는 각자 취향에 맞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있고 문화흐름도 파편화됨. 큰 흐름은 있겠지만 그게 니가 말하는 한곳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대중문화'라는 개념과는 다르고, 이젠 시각 자체를 달리해서 봐야됨.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히트송 이라는게 이젠 존재하지 않고, 그게 존재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아쉬워하지 않게 됐음
이게 맞다. 이젠 '개인문화'의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