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찌때 독갤픽 나비 똘이 조이스 페렉 이런거 읽으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냈었는데 말년때 되도않는 미학책이랑 일리아스 이딴거 읽으면서 독서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더니 전역하고 책 한장도 안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