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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오래전에 읽어서 생각은 잘 안나는데
주인공이 근친상간하는 스토리 아님?
중간에 여대생 안마방 창녀 나오고
어떤 저능아 장애인도 나오고
주인공이 무슨 각 지역 마다 도서관에
어떤 책 찾으러 돌아다니고
얼마나 재미없었으면 스토리가 하나도
생각안나겠노
노르웨이의 숲,
태엽감는 새 다 비슷비슷함
이야기의 힘이나 매력 보다는
문장이나 문체,
일본식 번역 어투, 일본식 한자어 표현
이런 게 첨 읽는 한국인 독자들한테
신선하게 다가오니까 어필하는 것 뿐임
근데 일본에선 왜 베스트셀러임...
네 맞아요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닉값ㅋㅋ
이야기의 힘이 작용하는 대표적 작가가 하루키인데 븅신 ㅋ
이야기의 힘으로 작용하는 장편이 대개 남는게 없지 마르케스나 고래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