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단편소설이었던거같은데
줄거리가 대충 사람들을 다 평등하게 만드려고 
좀 잘난 사람들한테는 구속구 같은걸 달아서 다 하향평준화시키는
그런 사회가 배경임
근데 주인공이 지능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많이 뛰어나서 
구속구를 많이 달고 있는데 주인공이 그걸 다 부수고 
사람들을 계몽시키려다 실패함
주인공인지 작가인지 모르겠는데 이름이 버거슨? 버거? 
이런 느낌이었던거 같음 (이거는 아닐수도있음) 
인문학 수업시간에 본거라 그렇게 듣보 소설까지는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