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자기 증명 부제와 그에 의한 가벼움?? 메타 세계라는 병신같은 짓거리의 연속?.. 뭐 그런 느낌인 거 같은데 딱 달라붙어있다는 느낌이 덜하게 느껴지는건 소재가 나한테 생소해서인가 아님 소설 자체가 가벼워서 인가 잘 모르겠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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