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잘생기신 분이 바로 프란츠 카프카.
근데 소설은 왜 그따구?
일단 《변신》만 읽어 보았다.
줄거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말해주겠다.
주인공인 그레고리 잠자는 일하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름과는 다르다. 언제나 늦은적도 없다. 하지만 어쩌면 그는 스트레스를 받았을수도 있다. 진짜로 벌레가 된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외관마저 이상해져 버린걸 표현한게 아닐까?
혹시 작가가 살던때의 시대에도 사람들이 월요일을 싫어했을수도?
출근하기 싫은 직장인의 마음을 벌레가 된 그레고리로 표현한게 아닐까?
이름부터가 "잠자"니까 아침까지 늦게 자고 싶은 마음 아닐까?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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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하하하하하하ㅏ - dc App
나 진짜 책 처음읽을때 변신 읽고 재밌어서 심판 샀는데 심판 읽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