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가 어떠니 들롸즈가 어떠니 바디우가 어떠니 데리다가 어떠니
남의 나라 철학자 말은 구구절절 잘 떠드는데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변용은 잘 보이지 않네
그냥 남의 말만 함
자기말도 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