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가 어떠니 들롸즈가 어떠니 바디우가 어떠니 데리다가 어떠니 남의 나라 철학자 말은 구구절절 잘 떠드는데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변용은 잘 보이지 않네 그냥 남의 말만 함 자기말도 좀 하지
댓글 34
정보)사실 대부분의 철학은 플라톤에 대한 각주
익명(223.39)2022-07-23 22:19
답글
그냥 비유적인 표현임 정보 이러고있노
익명(221.143)2022-07-23 22:21
답글
이런 애들 때문에 농담도 못해요
익명(223.39)2022-07-23 22:34
하나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창조하기엔 덩치가 부족하다
익명(koshkakoshka122)2022-07-23 22:20
이런 애들이 전형적인 책 안읽는 철스퍼거 ㅋㅋㅋㅋ
익명(121.167)2022-07-23 22:21
답글
좀더 말씀해주셈
ㅇ(175.115)2022-07-23 22:21
충분히 타당성 있는 지적이라 할 말이 없네.
익명(175.198)2022-07-23 22:23
답글
그나마 진중권이 본인 스스로 철학자라 자칭하는데, 그렇게 학구로서 철학적 식견이 높냐면 글쎄올시다. 진중권도 타 철학자 인용하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적어도 현 시대의 담론을 의미 깊게 제공하는 한국의 철학자는 없는 듯.
익명(175.198)2022-07-23 22:28
조선시대때부터 중국응디꺼 가져다 쓰기만 했는데 현대에 와서 독자적인 체계가 발달할리가...
익명(221.143)2022-07-23 22:2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19:07
답글
근데 누구 있음? 나도 좀 알자
익명(153.240)2022-07-23 22:26
답글
ㄱㅅ
익명(153.240)2022-07-23 22:29
답글
김재권은 실상 영미권 철학자로 분류돼도 무방함. 애초에 한국에서 활동한 철학자도 아닐 뿐더러, 본인부터 한국어 잘 못했음. 한병철은, 글쎄 이 사람은 그렇게 막 담론을 잘 제공한다고 보기는 조금... 애초에 독일에서 활동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익명(175.198)2022-07-23 22:30
답글
한병철은 몰라도 되는거 아님?...ㅋㅋ
익명(221.143)2022-07-23 22:32
답글
애초에 철학자란 칭호를 떠나서, 우리나라 상황을 예리하게 잘 포착해서 담론을 제공하는 학자가 없음. 기껏해야 진영논리에 국한된 반복적인 설왕설래밖에 더 하겠음? 내가 말하는건, 단순 철학적 체계를 구축한 사람만을 뜻하기보다, 조르주 아캄벤이나 지젝처럼 제 나름대로 담론을 생산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 옛날이라면, 퇴계 이황이나 원효대사 같은 인물을 거론하겠는데, 현대는 글쎄... 외국 철학자들을 공부하고 소개한 학자나 교수 분들은 많아도, 사회 담론을 제공하는 학자는 적어도 국내에 없다고 봄.
익명(175.198)2022-07-23 22:43
답글
구태여 따지면 서동욱 같은 교수님 분들도 있고 많기야 하지. 근데 우리나라에 영향력 있는 담론을 제공하는 학자는 없는 것 같다고.
익명(175.198)2022-07-23 22:46
답글
그래요 뭐. 댁이 그렇게 좋다는 분이라는대, 내가 뭘 말할 게 있겠습니까.
익명(175.198)2022-07-23 22:47
답글
서양 철학 힙스터들 한병철 많이 읽는데.. 트렌드에 뒤쳐진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좀..
익명(175.113)2022-07-23 22:48
답글
그렇게 따지면, 나도 박이대승 같은 학자 거론할 수 있어요. 내 말은 대중 사회까지 영향 끼칠 만한 담론은 제공한 학자는 미비하다는 거예요.
익명(175.198)2022-07-23 22:51
답글
그렇게 흥분하고 그러시는 거야 본인 알아서 하실 일이고. 나중에 삭제하지나 마요. 다른 사람들을 도움 되는 글일 수 있을 테니. 나중에 본인이 읽을 때 본인이 부끄러운 거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익명(175.198)2022-07-23 22:56
답글
네 꺼져 드리겠습니다. 호감 고닉 '탈다림시민'님
익명(175.198)2022-07-23 23:02
답글
갤로그가... 비공개?!
익명(175.198)2022-07-23 23:45
답글
이제 보니 아이피 착각하고 풀발기 했구먼. - dc App
익명(175.198)2022-08-13 19:13
한국에만 드문 게 아니라 그냥 원래 드묾..
익명(153.240)2022-07-23 22:25
박상륭!
Kurt_Cobain(nitefox999)2022-07-23 22:26
박이문 보셈 60년대에 프랑스 미국에서 박사 두개 따고 평생 철학 저술했는데 대중들한테 알려지지가 않았음...
모든것은영원했다(rhythmachine)2022-07-23 22:30
답글
걍 한국 말고 김재권처럼 외국 나가서 활동하는게 맞는듯
모든것은영원했다(rhythmachine)2022-07-23 22:30
답글
박이문 정도면 꽤알지않나
익명(110.70)2022-07-23 22:31
한병철이나 읽어라
익명(175.113)2022-07-23 22:33
이게 그 디씨식 질문법인가 뭔가 하는거임?
구천이(khb137)2022-07-23 22:43
근데 요즘은 자기 주장 뚜렷한 철학자는 전세계적으로 드물지.. 살붙이는 식이지
익명(125.177)2022-07-23 23:04
독창적인 자기 철학을 구성할 수 있는 원래 전체의 1%밖에 안됨
나머진 다 철학 연구자들이지
정보)사실 대부분의 철학은 플라톤에 대한 각주
그냥 비유적인 표현임 정보 이러고있노
이런 애들 때문에 농담도 못해요
하나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창조하기엔 덩치가 부족하다
이런 애들이 전형적인 책 안읽는 철스퍼거 ㅋㅋㅋㅋ
좀더 말씀해주셈
충분히 타당성 있는 지적이라 할 말이 없네.
그나마 진중권이 본인 스스로 철학자라 자칭하는데, 그렇게 학구로서 철학적 식견이 높냐면 글쎄올시다. 진중권도 타 철학자 인용하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적어도 현 시대의 담론을 의미 깊게 제공하는 한국의 철학자는 없는 듯.
조선시대때부터 중국응디꺼 가져다 쓰기만 했는데 현대에 와서 독자적인 체계가 발달할리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누구 있음? 나도 좀 알자
ㄱㅅ
김재권은 실상 영미권 철학자로 분류돼도 무방함. 애초에 한국에서 활동한 철학자도 아닐 뿐더러, 본인부터 한국어 잘 못했음. 한병철은, 글쎄 이 사람은 그렇게 막 담론을 잘 제공한다고 보기는 조금... 애초에 독일에서 활동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한병철은 몰라도 되는거 아님?...ㅋㅋ
애초에 철학자란 칭호를 떠나서, 우리나라 상황을 예리하게 잘 포착해서 담론을 제공하는 학자가 없음. 기껏해야 진영논리에 국한된 반복적인 설왕설래밖에 더 하겠음? 내가 말하는건, 단순 철학적 체계를 구축한 사람만을 뜻하기보다, 조르주 아캄벤이나 지젝처럼 제 나름대로 담론을 생산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 옛날이라면, 퇴계 이황이나 원효대사 같은 인물을 거론하겠는데, 현대는 글쎄... 외국 철학자들을 공부하고 소개한 학자나 교수 분들은 많아도, 사회 담론을 제공하는 학자는 적어도 국내에 없다고 봄.
구태여 따지면 서동욱 같은 교수님 분들도 있고 많기야 하지. 근데 우리나라에 영향력 있는 담론을 제공하는 학자는 없는 것 같다고.
그래요 뭐. 댁이 그렇게 좋다는 분이라는대, 내가 뭘 말할 게 있겠습니까.
서양 철학 힙스터들 한병철 많이 읽는데.. 트렌드에 뒤쳐진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좀..
그렇게 따지면, 나도 박이대승 같은 학자 거론할 수 있어요. 내 말은 대중 사회까지 영향 끼칠 만한 담론은 제공한 학자는 미비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흥분하고 그러시는 거야 본인 알아서 하실 일이고. 나중에 삭제하지나 마요. 다른 사람들을 도움 되는 글일 수 있을 테니. 나중에 본인이 읽을 때 본인이 부끄러운 거면, 어쩔 수 없는 거고.
네 꺼져 드리겠습니다. 호감 고닉 '탈다림시민'님
갤로그가... 비공개?!
이제 보니 아이피 착각하고 풀발기 했구먼. - dc App
한국에만 드문 게 아니라 그냥 원래 드묾..
박상륭!
박이문 보셈 60년대에 프랑스 미국에서 박사 두개 따고 평생 철학 저술했는데 대중들한테 알려지지가 않았음...
걍 한국 말고 김재권처럼 외국 나가서 활동하는게 맞는듯
박이문 정도면 꽤알지않나
한병철이나 읽어라
이게 그 디씨식 질문법인가 뭔가 하는거임?
근데 요즘은 자기 주장 뚜렷한 철학자는 전세계적으로 드물지.. 살붙이는 식이지
독창적인 자기 철학을 구성할 수 있는 원래 전체의 1%밖에 안됨 나머진 다 철학 연구자들이지
내놓을 길이 없어 커뮤니티가 고여서
유명한 한국 철학자들도 있는 걸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