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고전들이 아직도 번역중인 현실을 고려하면 그 와중에 아웃풋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함 참고로 나 한국철학자들 전반에 불만 많은 사람임 전체적인 수준이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만큼이 되느냐? 그건 아니라고 봄 근데 그건 한국사회가 너무 빠르게 바뀌어서이기도 해서;; 세계철학계도 별다를게 없는 상황이라 콕 집어서 한국이라 문제다 이런 생각은 또 안들고
한국이면 세계에서 수준 높은 편임. 철학 뿐 아니라 학계 전반이
미국(영국), 프랑스(이태리), 독일, 중국, 일본 말고 있는지. 러시아는 좀 애매하고
맞는 말이긴 한데 또 fast follower 단계라서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는 듯? fast follower 짓도 이제 슬슬 한계에 도달하고 있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