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역사,북한,전쟁 쪽 많이봤는데 문학은 하이킹걸즈 아몬드 말고는 국어책에 나오는 난쏘공 오발탄 같은거 말고는 대부분 모름..소설읽으면 감정이입이 잘 안되는 편이고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끝남 이런 인간한테 심금을 울리는 문학류 있냐..?
황순원 단편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소나기, 목넘이 마을의 개 등.
김승옥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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