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뭇하구나... 이런 자를 내가 기다려왔도다.
열세걸음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중문학인데 와... 이렇게까지 구정물 같은 책을 보게 될 줄은 몰랐음 진짜 좋다... 순도 100%짜리 미친책이다
옌롄커의 글의 힘은 그냥 미쳤다라고 밖에 할 수 없어. 너무 좋아...
정말 모두 다 쓰레기 같은 유사인간 폐기물들이라서 보면서 행복했음 목숨 내놓고 글 싸는 인간들은 한줄한줄에 피냄새가 나는 거 같음
일광유년은 그래서 좋지. 다른 작품도 참 좋아.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여름 해가 지다, 딩씨 마을의 꿈... 최신 장편소설 <심경>은 종교소설이야. 어서 번역되었으면 좋겠네...
흐뭇하구나... 이런 자를 내가 기다려왔도다.
열세걸음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중문학인데 와... 이렇게까지 구정물 같은 책을 보게 될 줄은 몰랐음 진짜 좋다... 순도 100%짜리 미친책이다
옌롄커의 글의 힘은 그냥 미쳤다라고 밖에 할 수 없어. 너무 좋아...
정말 모두 다 쓰레기 같은 유사인간 폐기물들이라서 보면서 행복했음 목숨 내놓고 글 싸는 인간들은 한줄한줄에 피냄새가 나는 거 같음
일광유년은 그래서 좋지. 다른 작품도 참 좋아.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여름 해가 지다, 딩씨 마을의 꿈... 최신 장편소설 <심경>은 종교소설이야. 어서 번역되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