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달빛조각사, 룬의아이들, 드래곤라자, 비뢰도 등등 미친듯이 판타지 무협소설을 봤을 때가 있었음

고등학교 때는 하루키랑 조정래, 철학책 위주로 읽었고

성인되곤 그냥  잡다하게 읽었음


근데 요 며칠간 악의랑 백야행 읽었는데

존나재밌는거임

진짜 존나 재밌어서

옛날 판타지 읽던 시절이 생각나는 거임


뭐 지금 보면 사실 달빛조각사는 문장이 너무 유치해서 안볼거 같긴 한데

암튼 이런 재미 원툴 소설들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