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야동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서양 야동이 온갖 컨셉에 규모도 훨씬 크고 


명작으로 따지면 일본꺼를 따라오지 못함 


그래도 국산 야동이랑 19 영화 수요는 꾸준하자나?


똑같은 맥에서 국문학도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한국인에게만 어필 할 수 있는 공감대, 정서가 있을거라고 생각


그런 의미에서 김훈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