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심리학자의 관점에서만 본 주장이고
전통적인 (프랑스, 독일 등지의) 인문계 언어학자들의 생각과는 다르다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이 인용되고 진실인양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