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비극작가들이

미리 알려진 신화에서 연극으로 각색을 한거잖아

그렇다면 이걸 평가함에 있어서

스토리 자체의 독창성으로만 평가하는건 좀 애매하잖아

그 독창적인 이야기는 사실 원래 있었던거니까

그럼 이 이야기가 어떤식으로 얼마나 각색되었는지

비교해서 확인할 수 있는 텍스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