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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르한 파묵의 따끈한 신작 페스트의 밤이닷
벌써부터군침이싹도노
개구리 독후감) 첨에 마술적 리얼리즘 치고는 얌전한데? 하고 생각했음
근데 결국에 환각적 리얼리즘, 개구리처럼 끈적한 환상이 무엇인지 진수를 보여준거같다
근데 이거 대체 검열 어케안당했냐ㅋㅋ 계획생육의 폐해를 개인단위 스케일로 썼다지만 이걸 봐준다고?
중국 공산당보면 옌렌커나 위화도 그렇고 군출신 인물들 잘 안건드리는 이유가 뭐지
그나저나 중국 얘네는 징병제도 아닌데 엥간한 작가들 다들 군대 한번씩은 다녀왔더라 생각해보면 군대경험이 전무한 작가가 얼마나 있나 싶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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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옌이 인터뷰를 항상 친중국으로 해서 잘 안건드리는 걸지도
모옌이 개구리 발표할 때만 해도 핑핑이가 아니라 후진타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