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셈. 고전이건 현대건 전부 저 대사 치는 사람 있음
근데 아아가 아니라 아로 짧게 치는 거로 들림
개신기하네 씹덕밈인줄 알았는데 진짜 쓰는구나
근데 댓글 써놓고 사진 봤는데 저건 뭐 떠올랐을 때 아~ 하는 거 아님?
그 정도는 한국에서도 대화할 때 들리던데
에에, 헤에도 잘 쓰삼.
그거는 보통 학상들이나 애니에 나오는 애들이 자주 쓰던데..
러시아 책에도 말하는 와중에 오, 오, 감탄사 존나 넣던데 궁금하다
아아, 정도는 한국에서도 쓰지 않냐? 에에- 도 아니고 아아 가지고 그럼?
한국인도 쓰지 않음?
아… 는 한국에서도 쓰자너
ええ
嗚呼
억양이 다를 뿐이지 한국어도 똑같이 쓰는데
아아!
ㅋㅋㅋ
저건 라노벨 아니여도 일반 소설에서도 자주 보이는말인데
난 오늘 첨봤어
얘네도 어지간히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라하능구만
모르는건가..
ㅇㅇ 자매품으로 엣도 아노가 있음
영화 보셈. 고전이건 현대건 전부 저 대사 치는 사람 있음
근데 아아가 아니라 아로 짧게 치는 거로 들림
개신기하네 씹덕밈인줄 알았는데 진짜 쓰는구나
근데 댓글 써놓고 사진 봤는데 저건 뭐 떠올랐을 때 아~ 하는 거 아님?
그 정도는 한국에서도 대화할 때 들리던데
에에, 헤에도 잘 쓰삼.
그거는 보통 학상들이나 애니에 나오는 애들이 자주 쓰던데..
러시아 책에도 말하는 와중에 오, 오, 감탄사 존나 넣던데 궁금하다
아아, 정도는 한국에서도 쓰지 않냐? 에에- 도 아니고 아아 가지고 그럼?
한국인도 쓰지 않음?
아… 는 한국에서도 쓰자너
ええ
嗚呼
억양이 다를 뿐이지 한국어도 똑같이 쓰는데
아아!
ㅋㅋㅋ
저건 라노벨 아니여도 일반 소설에서도 자주 보이는말인데
난 오늘 첨봤어
얘네도 어지간히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라하능구만
모르는건가..
ㅇㅇ 자매품으로 엣도 아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