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8 월」
사람 잡아먹는 귀신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소행, 그런데도 한 가지 손이 닿지 못하는 것,
사람 잡아먹는 귀신이라도 말은 지배할 수 없다.
진압된 평원을
절망과 학살의 사이를
사람 잡아먹는 귀신은 양손을 허리에 끼고 활보한다
허튼 소리를 크게 떠들어대면서.
W. H. 오든
「1968년 8 월」
사람 잡아먹는 귀신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소행, 그런데도 한 가지 손이 닿지 못하는 것,
사람 잡아먹는 귀신이라도 말은 지배할 수 없다.
진압된 평원을
절망과 학살의 사이를
사람 잡아먹는 귀신은 양손을 허리에 끼고 활보한다
허튼 소리를 크게 떠들어대면서.
W. H. 오든
아 됐고 역본이나 주세요
시집에서 발췌 한 거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