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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무런 떡밥도 안 주고
1 2 3 4 5 6 7 8 9 10의 인물이 있고
4가 범인이라 어찌어찌해서 다 죽였다인데
ㅅㅂ 5가 범인이든 6이 범인이든
걍 다 말이 될 것 같은데 어디서 이게 띵작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조금 다른 얘기지만 나미야잡화점도
걍 이야기를 ㅈㄴ게 늘어놓는 기분이 들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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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가 살던 시절에 저런 소설이 나왔다는 게 좀 놀랍긴함
확실히 셜록홈즈도 주인공 무매력이었으면 안 봤을듯 - dc App
그게 클로즈드 서클 시초라서 그런거일걸
장르가 나랑 안 맞는 건가 - dc App
어디 갇혀서 하나하나 제거당하는 그런 플롯을 처음 제시한게 그거라서 명작 취급되는걸로 아는데 지금 봤을땐 감흥이 덜할 순 있음
근데 마피아게임도 또 하면 재밌긴 한데 말이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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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열명의 어린 검둥이로 지을 스웩은 ㅇㅈ함 - dc App
분위기 원툴이긴 한데 설정은 무리수가 많음. 그냥 분위기 땜에 읽는 거
몰입을 해야겠네 - dc App
기막힌 트릭의 엄밀함~~ 이런 것보단 한명씩 뒤져가는 공포물로서 높게 평가
감히 더씽의 원류라 할 만 하네 - dc App
공포소설임. 난 달달 떨면서 읽었음 특히 마지막에 해변에서 둘만 남았을때
추리에 초점을 맞추고 보면 맥빠지는 - dc App
뻔해도 재밌던데 ㅋㅋ 마치 디킨스 읽는듯 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