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이랑 비교하면


듄은 중세 모티브같음. 황제가 봉건 영주들 경쟁붙이고 정치하는거.

사막 배경인 건 십자군 전쟁이랑 관련있는거 같은데. 중동쪽이고, 악역가문도 이슬람 모티브인 느낌.


파운데이션은 확실하진 않은데 로마제국 배경 느낌임.

종교묘사하는거 보면 기존 로마다신교에서 기독교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착안한 느낌.

황제, 영토, 아우터리치 왕국(바바리안), 스타브릿지(도로교통) 같은 것들도.


근데 듄은 정치극, 전쟁 이런거에 집중되어있는데

파운데이션은 좀 사변적인 느낌이라. 소설도 그럴까봐 망설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