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 저는 주로 카페에 가서
약 600 페이지 가량이나 되는 미쉘 푸코의 "광기의 역사"
라는 책을 읽는 중인데 무수한 시선들이 ;;;;;;,
하핫 물론 요즘 너드남이 유행이라지만 (퍽)
너무 힙스터?(힙합같은 저류문화는 아니라고!!) 같운지
걱정이 됩니다 ㅎㅎ ;;;;
물론 힙스터라는 지칭이 싫지는 않습니다
기존 질서에 휩슬리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길을 걷는
마치 "유키오"(최에 작가이기도 ;;) 같아서 더욱이
멋있다고 생각됩니다.
크흠... 어쨋든 카독이 그렇게 힙스터 같운지
디씨 인싸이드 독서 갤러리 여러분께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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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가 광기의 역사를 읽겠냐 그냥 찐따지
참고로 소설중엔 나보코프의 "롤리타"를 매우 좋아합니다 - dc App
최에 작가이기도 ;; - dc App
앗;;;;;,, 저라는 사람이 이런 실수를 (니거 뭔대 퍽퍽!!) 요즘 좀 나테 헤 졋달까 손까락이 좀 후덕 헤진것 같내요 ㅎㅎ 부디 선처를(꾸벅);;;; - dc App
크흠... <<먼산 - dc App
짤 십ㅋㅋ
이방인 말하는 거 맞음? ㅋㅋㅋㅋㅋㅋ
이방인 아님?
ㅋㅋㅋ
글내용이 너무 씹덕같아서 힙스터 걱정은 안해도 되겟서...
이거 컨셉이지? 제발 그렇다고 해줘
힙합같은 “저류”문화???? - dc App
같'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