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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 저는 주로 카페에 가서
약 600 페이지 가량이나 되는 미쉘 푸코의 "광기의 역사"
라는 책을 읽는 중인데 무수한 시선들이 ;;;;;;,
하핫 물론 요즘 너드남이 유행이라지만 (퍽)
너무 힙스터?(힙합같은 저류문화는 아니라고!!) 같운지
걱정이 됩니다 ㅎㅎ ;;;;

물론 힙스터라는 지칭이 싫지는 않습니다
기존 질서에 휩슬리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길을 걷는
마치 "유키오"(최에 작가이기도 ;;) 같아서 더욱이
멋있다고 생각됩니다.

크흠... 어쨋든 카독이 그렇게 힙스터 같운지
디씨 인싸이드 독서 갤러리 여러분께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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