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느정도 유명한거는 문체도 그럭저럭 잘쓰고 스토리라인도 참신하고 좋은데 꼭 후반부가서 급발진함

누구하나 죽이거나 사건을 못일으키면 큰일나는거처럼 다 죽어나감 그것도 뜬금포로

어느정도냐면 동물농장에서 돼지들이 쿠데타 성공하고 갑자기 나폴레옹한테 몰살당하는급

일본 라이트문예가 흥행하는 가장 큰 이유가 난 기발한 소재와 술술 읽을수 있는 흡입력이라 생각하는데 뭔가 좀 아쉬움 아직

그리고 라문예는 왠만하면 절대 다시 읽지 마셈 처음 읽으면서 뽕에 찬거 때문에 재밌다.. 했던게 ㅈㄴ 오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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