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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맘에 안드는 작품임
남자애들은 엄마의 사랑을 못 받았을때
삐뚤어질 수는 있지만
저렇게 엄마의 사랑에 집착하지는 않음
여작가여서 남자애의 심리를 잘 몰라서 나온 실수인거 같음
그리고 솔직히 별로 재미가 없음……
개인적으로 이렇게 고백하는 형식의 소설을 안 좋아해서 그런거 같긴 하지만
그걸 제하더라도 이정도 소설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건 좀 희안하네
맘에 안드는 작품임
남자애들은 엄마의 사랑을 못 받았을때
삐뚤어질 수는 있지만
저렇게 엄마의 사랑에 집착하지는 않음
여작가여서 남자애의 심리를 잘 몰라서 나온 실수인거 같음
그리고 솔직히 별로 재미가 없음……
개인적으로 이렇게 고백하는 형식의 소설을 안 좋아해서 그런거 같긴 하지만
그걸 제하더라도 이정도 소설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건 좀 희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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