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5~1시간씩 서있다가 앉아있기를 반복하는 일이기 때문에 양장본, 두꺼운 책(판단은 개인에 맡김) 제외
2. 철학자들이 쓴 글(원전이나 대화문 등)이 가끔 문학이라고 적혀서 홍보되는 경우를 봤는데 문학의 정확한 범주는 잘 모름. 지금 서양철학사를 읽고 있어서 예시를 철학책으로 들었지만 소설, 시처럼 누가 봐도 문학책(이것도 기준이 주관적이지만 판단은 개인에 맡김)인 것만 제외
3. 책 주제는 가리지 않음
4. 조건 이것저것 달았지만 그래도 추천 범위가 광범위해서 곤란하다면 이 중에서 추천해주셈:
4-1) 자유론(2018, 책세상)
4-2) 에밀(2021, 책세상)
4-3) 인간 교육론 외(2019, 책세상)
4-4) 파놉티콘:제러미 벤담(2019, 책세상)
4-5) 여성의 종속(2018, 책세상)
범위도 굉장히 좁고 철학책만 있는 것 같지만 두께도 얇고 마침 지금 읽는 게 서양철학사라서 이거밖에 생각이 안 난다
공산당선언 책세상, 안티크리스트 아카넷, 우상의 황혼 아카넷, 형이상학 서설 아카넷
순수이성 비판 서문 책세상, 인간 불평등 기원론 책세상
다 판형 작은 책들
바른마음
문학에 대한 깊은...증오... 그럴땐 짜라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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