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라 늘 궁금한 점인데

대학에서 무슨 과목을 전공하고 논문을 썼다는 건 무슨 능력을 말하는건가요?

논증적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그 과목의 넓고 깊은 콘텐츠를 숙지했다는 뜻인가요?

후자라면 포기하고 싶은데

전자라면 논증적으로 글을 쓰는 방법을 익히고 싶은데요.

저 두가지 말고 다른 의미가 있으면 말씀해 주셔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