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4페이지, 가격 4.5(알라딘)책 자체는 인접 전공자들의 귀에 들어갈 정도로 좋은 책이고 음악학 전공자들에게는 거의 성경, 불교경전 취급 받는 명저니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 번 사보길 권함
이거 읽으면 좀 더 깊이있는 음악감상이 가능하려나?
개인적으론 미학책을 읽어도 막상 전시장 가면 꿀먹은 벙어리 되는 것과 비슷했음. 이 책은 어떨진 모르겠네. 그래도 거시적 관점이나 장르 구분 같은건 확실히 좀 길러짐
독갤에 이런 글이 많아져야한다
아도르노도 있나
와 진짜 개미쳤다 존나 재밌겠다
그라우트의 서양음악사와 비교해서 어떨려나..?
목차를 살펴보니 미술사와 미학사 혹은 전쟁사와 전략사가 서술대상이 어느정도 차이가 있듯이. 차이가 좀 있는듯
대중음악은 안다루겠지
오
흠터레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