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즈에 평점 10개 달린 책


아마존에 리뷰 한개도 안달린 책


오로지 편집자 안목으로 가져와서 번역 출간한 개듣보 비문학..


해외와 마찬가지로 국내서도 줫도 안팔리는 신세가 됐지만


하지만 내용은 존나 개쩌는..


소위 '시대가 못알아본 비운의 예술가'류는 오히려 비문학에 훨씬 많다


ㄹㅇ로 보물찾기가 얼마든지 가능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