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일반] 묵자의 유교 제사 비판
익명(123.212)
2022-07-25 20:44
추천 5
댓글 8
다른 게시글
-
반양장 <- 무슨뜻임?? [5][질문/답변] 익명(183.101) | 22.07.25추천 0
-
듣보 비문학 오르가즘 개쩐다 [2][일반] 익명(211.200) | 22.07.25추천 0
-
1000페이지는 얇은 게 맞지 ㅇㅇ [3][일반] +.(joohong2018) | 22.07.25추천 0
-
시발 고1 때 김지영 읽어서 독서기록 남음 [6][일반] 익명(218.157) | 22.07.25추천 2
-
님들 실존주의가 허무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거임? [3][질문/답변] 익명(118.235) | 22.07.25추천 0
-
도서정가제가 왜 존재하는거임? [3][질문/답변] 익명(39.118) | 22.07.25추천 0
-
그 누구더라 야설계 탑[일반] 익명(asdf11221122) | 22.07.25추천 0
-
서코인가 거기 간 덕후들이랑 독갤러랑 안 겹치겠지? [9][일반] 익명(59.6) | 22.07.25추천 5
-
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받은 소책자 읽다가 [1][일반] 가시버시(kth0113) | 22.07.25추천 0
-
자기계발서만 읽으면 당장이라도 상위 0.001% 부자가 될 수 있을것만 [3][일반] 단대오거리(thtjfdmlrlf) | 22.07.25추천 0
개인적으로 존나 맞는말이라고 생각함
더군다나 묵자가 살던 시대적 배경이 허구헌날 전쟁통에 씹고통 받고 있느라 산사람 먹을 것도 부족한데 죽은 사람 제사 챙긴다고 상다리 부러지게 차리는거 개오바싸는거니까 저렇게 말할만도 해
유가도 케바케라 귀신 믿는 사람도 많았다.. 조선 후기쯤은 되어야 귀신 부정론자들이 다수가 된 걸로 안다..
제사의 문제점은 들인 수고에 비해 음식이 맛대가리가 없다는 것에 기인함. 가족파티 형식으로 맛있는 음식 차리고 기도하자꾸나 하고 끝났으면 누구도 악감정 안갖었을것..
그 시절엔 존맛탱 호화상 아니었을까
그시절에는 지금같은 상차림이 아니라 과자랑 과일 몇개였던걸로 아는데..
이거 먼책이얌?
간명한 중국철학사, 펑유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