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학은 죽었다


란 생각이 머릴 스친다


현 중국정부 건립 이례로 중국에서 나온
비판소설들은 눈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았다


문학이란 자못

종이에 폭발적으로 이 세상의 부조리함을 고발하는 것이 라고 한 작가가 말했다

녹아들기를 거부하고 끊임없이 예리하고 신랄하게 비판하며 현실의 불합리를 폭발적으로 고발하는 과정

하지만 그 자연스러운 행위를 억지하는 정부앞에선
고발이란 곧 검열이요 죽음.

자기들 입맛에 맞게 재탄생시키니

글쟁이인지 아부쟁이인지 분간조차 가지 않을 따름이다

훌륭한 문학들은 있으나 중국문학은 가장 중요하고

신성시되는 삶의 정신위에 먹물을 뿌렸다


중국의 모든 신생소설들은
이 세상의 빛을 보기도 전에
맘에들면 키우고 맘에 안들면 그 문학을 낳은 부모까지 3대를 멸하니



참으로 통탄스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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