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학은 죽었다
란 생각이 머릴 스친다
현 중국정부 건립 이례로 중국에서 나온
비판소설들은 눈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았다
문학이란 자못
종이에 폭발적으로 이 세상의 부조리함을 고발하는 것이 라고 한 작가가 말했다
녹아들기를 거부하고 끊임없이 예리하고 신랄하게 비판하며 현실의 불합리를 폭발적으로 고발하는 과정
하지만 그 자연스러운 행위를 억지하는 정부앞에선
고발이란 곧 검열이요 죽음.
자기들 입맛에 맞게 재탄생시키니
글쟁이인지 아부쟁이인지 분간조차 가지 않을 따름이다
훌륭한 문학들은 있으나 중국문학은 가장 중요하고
신성시되는 삶의 정신위에 먹물을 뿌렸다
중국의 모든 신생소설들은
이 세상의 빛을 보기도 전에
맘에들면 키우고 맘에 안들면 그 문학을 낳은 부모까지 3대를 멸하니
참으로 통탄스러울 따름이다
- dc official App
중어중문학과면 중국문학보다 네가 죽을걸 먼저 걱정해야 하지 않겠냐?
ㄹㅇㅋㅋㅋㅋㅋ - dc App
중국책 중에 "착함 당하기 전에" 라는 책 출판하고 필자 의문사 하면 그거 나임 - dc App
최근에 동트기 힘든 긴 밤 봤는데 평범하긴 하더라 아무래도 k-상업영화가 기득권 악마화시키는 건 잘하다보니 중국치고 순한맛이였음
아니 문학의 꽃을 꺾어버렸어 시발 대국이 좆같은 공산사상만 안받아들였어도 좆같은 문화대학살만 안일어났어도 - dc App
가오싱젠은 어따 팔아먹음
아 현 정부구나
걔는 독일로 런쳤다가 프랑스로 런쳤다가 해서 좀 예외인데 문제는 문화대혁명으로 고전이랑 고전이랄게 씨발 싸그리 싹다 불타버림 찬란했던 3000년의 역사는 그냥 저뚱이의 권력욕 때문에 멍청한 홍위병들한테 밟혀버렸다 이얘기지 - dc App
중문학 뭐 읽음?
사회비판적인 중문학 추천좀
쓰면 죽는데 어케쓰노
중국이 민주화 안된걸 다행으로 여겨야 함. 중국 민주화되면 대한민국 문화계도 소련 옆 핀란드꼴난다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완전히 죽었다고 생각할 정도는 아니라고 나는 생각해. 물론 공산당 놈들을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국문학 코너 가봐ㅋㅋㅋ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