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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잇게

안동소주에 개밥 먹는 중.

완독


도끼 악령 톨이 버전으로도 쓰인 거 한번 보고 싶네. 왜 어느 특별한 분들이 2차 창작물에 열광하는 지 조금은 이해 할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아직 왜 제목을 악령으로 했는 지 이해가 잘 안되는 중. 다 읽으면 알겟지... 수기만큼 재밌는 건 아니지만 나름 뭔가뭔가 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