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크리스찬이지만...
그래도 남이 준거를 거지들한테 기부한다는게 난 용납이안됨
왜냐하면 자기 것이 아니잔아
양부모가 사치향락하라고 준것도아니고 열심히공부해서 더 큰 사람이 되라는 취지에서 준 것인데
그거를 더 큰 스노우볼로 굴리지못하는 절망에 빠진 거지들한태 나눠준다?
그리고 그걸 여려명에게 나눠줘바짜 무슨 의미가 있겠어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그래 이런 기부는 사치하는거랑 마찬가지라고봄
걍 재화를 땅에다가 버리는거임
100만원을 100명의 거지에게 만원씩 주면 뭐해
그날 김밥천국에서 밥한끼먹고 다시 구걸하고있겟지
세상에 아무런 변화도 주지 못한다고
이런 걸 선량하다니 뭐니 하는게 참
걍 멍청한거아님?
남이 준 건 결국 자기 게 된 거 아니노
난 그렇게 생각안해 언젠가 갚아야 할 것으로 여기지
갚든 말든 결국 당장 그 돈의 쓰임은 그 사람에게 주어지지. 길에 버리든 거지한테 주든 사치에 쓰든. 그걸 제 3자가 왈가왈부할 수도 없는 거고
ㅇㅇ 그사람 권리긴한데 이해가안된다는거임. 무의미한 짓이잔아 결국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걍 필기도구나 계산기사거나 책사거나 운동기구삿는데?
그린 의도로 주신거잔아
옷사거나 맛있는거 사먹을떄도잇지
의미있는건 무엇일까
그러게. 그 돈으로 먼저 자신을 업그레이드 한다음 그만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을 때 기부를 했으면 더 나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