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쇼붕이가 쓴 서론에 보면
칸트 비판을 부록으로 담았으니까 그거부터 읽고와라
라고 써져있음
「칸트 철학 비판」을 특별 부록으로 실었다. 이미 말했듯이, 내 저서는 칸트 철학을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므로 이 부록도 알고 있음을 전제로 한다. 그러므로 이런 점에서 볼 때 부록을 먼저 읽는 게 좋을 듯싶다. 부록의 내용은 이 저서의 제1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더욱 그러하다. -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아루투어쇼펜하우어 지음, 홍성광 옮김 > 중에서
근데 동서문화사에선 그 부록을 빼버림.
별개의 출판물인 것도 아님 의표세의 일부인데 빼버린거임
이게말이되냐?
을유문화사에서는 당연히 부록도 수록됨.
을유도 옛날엔 없었다가 개정판 나오면서 넣은거임.. ㅇㅇ
을유는 번역이 구리고
번역이 구리다는게 뭘 의미하는지 알려줄 수 있음? 1.오역이 있어 원문과 상이한 번역이 존재한다. 2.가독성이 떨어져 읽기에 방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