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검색이나 책 찾으면 나올 뻔한 질문 말꼬리 잡아가며 하면 나대는거같고 병신같음. 새롭고 신선한 의견제시나 허를 찌르는 질문하면 저새끼 좀 치네? 이러지. 근데 평범한 학부생이 후자를 한 강의시간에 다섯 번이나 할 수 있을거같음?
그래 나댄다고 "생각"은 할수있지 당연히. 근데 그걸 공식적인 설문하는데 "아 저사람 나내는거같네요" 이렇게 육성으로 말을 한다고?
그럼 굳이 인터뷰걸고 물어보는데 솔직하게 답하지, 마음에도 없는 말로 구라쳐? 무얼 위해서?
대학을 교육기관이 아니라 취업보증수표로 보는 한국인들 입장에선 당연한거지 ㅋㅋ
학교에서 질문하는게 뭐가 나빠...
당연한거 아님? 교육기관으로서의 대학으로서의 순위는 서울대도 세계 수십위권인데. 진짜 학문을 하려는거면 해외 가야지
저거 다큐로 봤었는데 진짜 저런투로 대답했던것 같음 - dc App
글고 질문이 확실히 좀 쓸데없긴 했어. 나중엔 질문거리가 없어서 교수님은 바다를 좋아하십니까? 뭐 이런 질문 하기도 했던걸로 기억 - dc App
아잇 싯팔 그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큐로 봤는데 질문 수준이 허접해서 솔직히 그럴 만하다고 생각함
좋은 질문을 하면 ㄱㅊ다는데 질문하는 입장에서 내가 하는 게 좋은 질문인지 모름. 좋은 질문이면 해도 된다<<<이 마인드 자체가 질문하는데 소극적으로 만든다고 봄
당연히 소극적이어야지 교수가 개인 과외교사임? 수업 끝나고 따로 찾아뵙던가.
한국인들 남 눈치 존나보고 눈치도 존나 줌
인터넷검색이나 책 찾으면 나올 뻔한 질문 말꼬리 잡아가며 하면 나대는거같고 병신같음. 새롭고 신선한 의견제시나 허를 찌르는 질문하면 저새끼 좀 치네? 이러지. 근데 평범한 학부생이 후자를 한 강의시간에 다섯 번이나 할 수 있을거같음?
그래 나댄다고 "생각"은 할수있지 당연히. 근데 그걸 공식적인 설문하는데 "아 저사람 나내는거같네요" 이렇게 육성으로 말을 한다고?
그럼 굳이 인터뷰걸고 물어보는데 솔직하게 답하지, 마음에도 없는 말로 구라쳐? 무얼 위해서?
대학을 교육기관이 아니라 취업보증수표로 보는 한국인들 입장에선 당연한거지 ㅋㅋ
학교에서 질문하는게 뭐가 나빠...
당연한거 아님? 교육기관으로서의 대학으로서의 순위는 서울대도 세계 수십위권인데. 진짜 학문을 하려는거면 해외 가야지
저거 다큐로 봤었는데 진짜 저런투로 대답했던것 같음 - dc App
글고 질문이 확실히 좀 쓸데없긴 했어. 나중엔 질문거리가 없어서 교수님은 바다를 좋아하십니까? 뭐 이런 질문 하기도 했던걸로 기억 - dc App
아잇 싯팔 그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큐로 봤는데 질문 수준이 허접해서 솔직히 그럴 만하다고 생각함
좋은 질문을 하면 ㄱㅊ다는데 질문하는 입장에서 내가 하는 게 좋은 질문인지 모름. 좋은 질문이면 해도 된다<<<이 마인드 자체가 질문하는데 소극적으로 만든다고 봄
당연히 소극적이어야지 교수가 개인 과외교사임? 수업 끝나고 따로 찾아뵙던가.
한국인들 남 눈치 존나보고 눈치도 존나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