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와처벌이 다른 철학 원전들처럼 읽기 힘든지 알아보려고 여기서 좀 찾아봤음 이거 보고 번역 이상하겠구나 싶었는데 교보에 있는건 이 책이 아니더라고 교보에 있는게 나남 출판사의 감시와처벌임 짤에 있는 책은 뭔지는 모르겠는데 페이지수가 책 윗부분에 적혀있으니 나남 출판사 거는 아님 이거 읽어본 사람 재밌게 읽힌 편임?
1.철학하는 입장에서 가장 난이도가 쉬운 책으로 꼽히는게 푸코의 감시와 처벌이나 광기의 역사 같은 책 2.그마저도 일반인은 난해해서 해설서를 필요로 하는게 현대철학의 진입장벽
철학 잘 몰라도 제대로 정독만 하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임
재밌다는게 물론 무슨 라노벨 읽을 때의 그런 가벼운 재미는 아니고 정성은 좀 들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