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나다가 글에서 봤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남.
우리나라 순문학 작가이고, 원로? 거장? 암튼 연세도 있으시고 국문학에서 입지가 대단하신 분이었던거 같음. 신춘문예 심사위원같은것도 하셨다는거 같고.
글 특징이 되게 섬뜩하고 징그럽고 잔인하다했음. 그거 때문에 문뜩 궁금해져서 찾는데 찾질 못하겠음.

글고 혹시 다른 섬뜩한 묘사 잘하는 국내외 작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