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8076fd836af63ebdd0f840816a37b171ec17436d44956c9034c26847

누가 빨리 여름 좀 데려가 봐

한겨울에 노문학 읽고 싶단 말이야

그나마 고골은 라이트하게 웃겨서 읽고 있지만

날 더우니까 벽돌 읽고 싶은 마음 너무 줄어듦

1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