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가 없었다면 소돔은 시시한 글뭉치였을거고

섹드립도 시덥지 않은 거였겠지

선을 넘는다는건 마약 빠는거랑 닮았다.

호기심과 오만이 인간의 원죄라는 경구가 괜히 있는말이 아님.
에세에서 인용한건데 원출처는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