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가 없었다면 소돔은 시시한 글뭉치였을거고 섹드립도 시덥지 않은 거였겠지 선을 넘는다는건 마약 빠는거랑 닮았다.호기심과 오만이 인간의 원죄라는 경구가 괜히 있는말이 아님.에세에서 인용한건데 원출처는 기억안남.
피아제도 비슷한 말 했음
결국 수천년전 경구 도돌이표. 좀더 근사하게 당대의 말로 쓰면 대학자가 되더라.
아 근데 그런 느낌은 아니었음 아이들은 어딘지 노르지만 '장난'을 통해 금기를 넘어보고 학습한다는 말인데 대충 비슷하잖음
노 > 모
피아제? 노? 좀 의심스럽네
응 섹스 할거야 마약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