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어본게 그리 많진 않지만 다니자키 준이치로 미시마 유키오 무라카미 하루키 이런 유명한 놈들만 해도 왜케 성적 묘사에 집착 하는 것 같냐 이게 일본 문학뿐만 아니라 일본 문화 대부분이 변태적인듯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본인들이 워낙 예의를 중시하다 보니까 밖에서는 다른 사람 시선을 의식해서 자신을 억누르다가 자신만의 공간에서는 그 반작용으로 억누르고 있던 변태적인 성향이 터져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이런 것 때문에 일본 문학만 읽으면 거부감이 들어 그래도 나쓰메 소세키는 좋았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본인들이 워낙 예의를 중시하다 보니까 밖에서는 다른 사람 시선을 의식해서 자신을 억누르다가 자신만의 공간에서는 그 반작용으로 억누르고 있던 변태적인 성향이 터져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이런 것 때문에 일본 문학만 읽으면 거부감이 들어 그래도 나쓰메 소세키는 좋았음
변태들만 골라 일었구만...
그런 변태스러움이 조은거시다
이제 모리 오가이나 나쓰메 소세키를 읽읍시다
다니자키 준이치로 진짜 좋지않냐.....치인의 사랑도 그렇고 열쇠도 그렇고.....걔들은 진짜 100년은 앞서갔어...
국민성이 원래 그럼 - dc App
약간 정서가 서양문화를 어케든 받아들이다보니까 그렇게변질됀듯
몰카로 국제망신 당한 적 없는데
고런 것만 읽었구만?
섹스를 좋아한다고 변태는 아니지. 개념이 뒤섞인 느낌
별로 변태적이지 않은데.. 섹스없이 어떻게 사냐
변태적이지는 않고 에로틱하다고 느꼈음
일본은 변태적이라기보단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걸 소재로 쓰는 나라지. 일본 드라마나 소설 보면 절대로 한국선 안나오는 게 많지.
조선문인들은 글로 싸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저지르잖아.